SL 홀딩스, “대한민국 4번째 이동통신 회사 목표”

SL 홀딩스, “대한민국 4번째 이동통신 회사 목표”
  • 네트웍스, 리테일 사업분야 비롯해 멤버십, ICT까지 발전 전략 밝혀

    ㈜SL HOLDINGS(홀딩스)가 견실한 기업 구조를 위해 SL HOLDINGS를 지주회사로 SL NETWORKS(네트웍스), SL RETAIL(리테일) 등을 사업회사로 편성한다.

    김선린 회장은 “㈜SL HOLDINGS의 행동목표인 너, 나, 우리의 예술적인 삶을 위해 따로 또 같이 헌신을 실천할 것”이라며, “특히 변화와 혁신, 도전과 열정,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여러 계열사들과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04년 엘지 유플러스 대리점 경영을 시작으로 현재 SL NETWORKS, SL RETAIL를 경영하고 있으며, 현재 무선 통신 시장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공동사업자들과 공유하기로 발표했다.

    이밖에 SL홀딩스 장수연 대외협력실장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오는 2월 고객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SL HOLDINGS는 지주사업 분야는 물론 MEMBERSHIP, ICT 사업분야 등으로 ‘대한민국 4번째 이동통신 회사’ 목표를 향해 발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